용산구 '상권별 젠트리피케이션 위험도 분석시스템' 자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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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상권별 젠트리피케이션 위험도 분석시스템' 자체 구축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전국 최초로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별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위험도 분석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최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료와 권리금이 상승하면서 지역을 지켜온 영세 상인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며 "이에 상권의 위기 징후를 조기 포착하고, 골목상권의 급격한 재편과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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