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로 이끈 문보경(LG 트윈스)이 결승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문보경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당연히 결승전이 목표"라며 "그 전에 8강전부터 준비를 잘해서 뜨거운 경기를 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문보경은 호주와 경기가 끝난 뒤 대만 팬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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