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의 실전 격투 훈련을 돕는다.
이번 행사에는 현역 및 전직 UFC 선수들이 참여해 FBI 아카데미 생도와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종합격투기 기술과 전술을 시연한다.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CEO)는 "콴티코에서 최고 요원들에게 종합격투기를 가르치게 돼 자랑스럽다"며 "FBI의 방어 기술 강화를 돕는 것은 우리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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