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윤의 디깅 #16] 다다는 어디에나 있다: DADA I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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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윤의 디깅 #16] 다다는 어디에나 있다: DADA IS EVERYWHERE

[문화매거진=전세윤 작가] .

사실 이번 칼럼의 제목은 내가 기획했던 전시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설에 따르면, ‘다다’라는 이름은 독일의 후고 발이 운영하는 스위스 취리히의 카바레 볼테르(Cabaret Voltaire)라는 카페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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