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최근 장애인복지시설 내 학대 사건 발생에 따른 대응책으로 지역 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인권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관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68곳을 대상으로 인권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 항목은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 체계 운영 실태 △종사자·이용자 대상 인권 교육 시행 여부 △고충 처리 절차 운영 현황 △CCTV 설치 및 관리 실태 △보호자 참여 모니터링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