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한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400킬로볼트(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비나는 전날 동나이성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 신공장 착공식 열고 글로벌 케이블 시장 수요 대응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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