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3월 16일부터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체력9988’은 시민이 99세까지 88(팔팔)하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건강관리사업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현장 점검에서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라며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가 구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전문적인 운동 상담과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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