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분양 단지인 '래미안 엘라비네'를 선보인다.
방화뉴타운 정비사업은 방화2·3·5·6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구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엘라비네가 가장 빠른 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돼 있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에는 4400여세대 규모의 신규 대단지가 조성되는 등 강서구를 대표하는 주거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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