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올해 교육경비 예산으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357억원을 편성하고 4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교육경비는 ▲ 교육환경 개선 127억원 ▲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72억원 ▲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13억원 ▲ 무상급식, 입학준비금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 145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노후 시설 정비, 교실 현대화, 교육기자재 지원 등 각 학교가 최우선 단일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