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관이 투자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종목에 함께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수십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금융 사기 수거책이 구속됐다.
A씨는 올해 1월부터 약 한 달여간 광주를 비롯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20여명의 피해자를 만나 투자금 명목의 20억원을 편취한 혐의다.
A씨와 공범인 B씨는 자신이 정부 기관 투자에 관여하고 있는 증권사 직원으로 행세하며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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