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시속 182km 음주운전…오늘(12일) 두 번째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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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시속 182km 음주운전…오늘(12일) 두 번째 공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의 음주운전 관련 공판기일이 재개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연다.

검찰은 사고 당시 남태현이 해당 도로 제한속도인 80km보다 102km 더 빠른 182km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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