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이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화를 공개하며 아이유와 변우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하지영은 드라마, 영화, OTT, 뮤지컬, 유튜브, 김치 사업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준면을 두고 “요즘 박준면 시대”라고 말했다.
이어 “뒤돌면 변우석이 있다”며 “내 역할이 상궁이라 두 배우와 계속 관계가 이어지는 게 너무 좋았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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