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기동력 확보를 위해 학교전담경찰관(SPO)에 전용 차량 2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에서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나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만나 선도·보호하는 업무를 한다.
현재 울산에는 22명의 학교전담경찰관이 활동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