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결국엔, 손주영 "당장 마이애미 가고 싶은데...LG도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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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결국엔, 손주영 "당장 마이애미 가고 싶은데...LG도 중요하니까"

팔꿈치 통증으로 미국 마애애미행 전세기에 탑승하지 못한 한국 야구대표팀 왼손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은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당장이라도 마이애미로 날아가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LG 구단은 지난 11일 "손주영이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손주영은 "지금 당장이라도 마이애미로 날아가고 싶은데 이제부터는 LG가 더 중요하니까"라며 "대표팀이 8강에 진출했고, 팀에 민폐를 끼치지 않아 정말 다행"이라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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