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올 2월 강남3구 아파트 국평 평균 평당가는 8천432만원으로 작년 2월 대비 12.5% 하락했다.
국평 평당가가 하락한 데는 20억원이 넘는 고가 아파트의 실거래 비중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다방은 분석했다.
강남3구 아파트 국평 실거래 비중이 가장 크게 감소한 금액 구간은 20억원 초과∼30억원 이하로, 작년 2월 43.1%에서 올 2월 23.3%로 비중이 19.7%포인트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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