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베트남에 해외 첫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전선, 베트남에 해외 첫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대한전선이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에 돌입했다.

대한비나 신공장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시삽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왼쪽 다섯번째부터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 사장, 김민성 기획담당 부사장, 대한전선 김준석 경영총괄 부사장).(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공장 완공 시 대한비나는 베트남에서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