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에서 화산이 분화하면서 용암이 뉴욕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높이까지 치솟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지질조사국 하와이 화산 관측소는 항공·화산 경보 단계를 적색으로 상향했으며, 하와이 카운티 당국도 인근 11번 고속도로를 폐쇄했다.
2024년 12월 23일 첫 분화가 시작된 이후로 간헐적으로 용암 분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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