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는 없다고 못 박았다.
12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도냐말리 장관은 이란 국영TV와 인터뷰에서 “부패한 정부(미국)가 우리의 지도자를 암살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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