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경기만 치렀지만 부천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뜨거운 '1부 데뷔전'을 치르더니 2라운드에선 지난 시즌 2위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1-0으로 승리를 눈앞에 뒀다가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부천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울산 HD를 상대로 K리그1 3라운드를 치른다.
개막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를 달리며 나란히 2, 3위에 랭크된 광주와 안양은 각각 전북(14일 오후 2시)과 강원(15일 오후 4시 30분)을 상대로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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