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듀엣’에 출연하는 KCM이 베트남의 MZ 아티스트 민똑&람과 ‘100시간 내에 자작곡 발표’라는 미션을 놓고 음악 사투를 벌인다.
심각한 분위기에 람은 “이게 다 너 때문이다”라며 사탕수수를 마신 미키광수를 비난했다.
금기를 깬 미키광수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해야 하는 KCM, 민똑&람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는 12일 오늘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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