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가 프리IPO에서 405억원 규모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리 IPO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로 앵커 역할을 맡은 DS투자파트너스를 비롯해 엔베스터, KB인베스트먼트, KB증권, 하나증권이 참여했다.
에이투지는 투자금을 △국내외 사업 확장에 따른 재고자산 확보 △E2E(End-to-End) 기반 AI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인프라 투자 및 인력 확충 등 사업 전반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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