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 시즌2 우승 경쟁은…장우진·이은혜 정상 수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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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시즌2 우승 경쟁은…장우진·이은혜 정상 수성 나선다

지난해 닻을 올려 흥행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탁구(KTT)가 한 차원 진화한 대회를 예고한 가운데 17일 개막하는 시리즈1 우승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에는 작년 3개 대회보다 많은 5개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시리즈1에선 단식과 함께 복식 경기가 새롭게 선보인다.

가장 관심을 끄는 남녀 단식에선 작년 프로탁구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 우승자 장우진(세아)과 이은혜(대한항공)가 정상 수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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