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양조위 주연의 ‘침묵의 친구’가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내한 소식을 전하며 영화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12일 ‘침묵의 친구’의 수입 배급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내한은 양조위가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무려 18년 만에 영화 홍보를 위해 서울을 공식 방문하는 자리라 더욱 뜻깊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개봉 시기에 맞춰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 행보에서 팬들을 향한 그의 깊은 신뢰와 사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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