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잠적’ 서민재, 아들 벌써 100일…“축하해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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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잠적’ 서민재, 아들 벌써 100일…“축하해 꼬맹이”

서민재는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을 맞은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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