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를 안방에서 대파하며 8강행 청신호를 켰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첼시에 5-2 대승을 거뒀다.
후반 17분 두에를 대신해 크바라츠헬리아를 투입한 데 이어 후반 24분에는 뎀벨레를 빼고 이강인을 그라운드에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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