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미국과 유럽 이어 호주에서도 대규모 전력기기 수주를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계약은 효성중공업이 호주 시장에 ESS를 공급하는 첫 사례로, 호주 정부의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ESS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됐다.
호주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을 82%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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