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라 엑시트’…이한우 대표 ‘원전 르네상스’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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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라 엑시트’…이한우 대표 ‘원전 르네상스’ 분수령

현대건설의 이라크 바스라 프로젝트가 이한우 대표의 ‘원전 르네상스’ 전략의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젝트 종료 시점이 미국 원전 사업에 투입될 핵심 인력 재배치와 2600억원 규모 유보금 회수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취임 한 달 만인 지난해 2월 미국 팰리세이즈 원전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현지 원자력 장비 기업 홀텍과 확장 협력 합의서(ETA)를 체결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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