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 미접수 ‘바스라 프로젝트’…LD 리스크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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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 미접수 ‘바스라 프로젝트’…LD 리스크 잔존

시운전에 돌입하며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최종 관문인 PAC(예비준공확인서) 발급이 지연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다.

현대건설은 일본 엔지니어링 기업 JG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시운전을 포함한 EPC(일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

바스라 프로젝트는 지난해 말 5년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시운전에 돌입했지만 아직 최종 마무리 단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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