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이강인(25)의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키웠다.
이강인은 빈 골문에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으나, 멘데스가 잡을 때 이미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은 선언되지 않았다.
후반 29분 비티냐가 첼시 골키퍼 요르겐센의 키를 넘기는 슛으로 PSG가 다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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