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스타 가드 커리가 지속되는 오른 무릎 문제로 추가로 10일 더 결장할 거”라고 전했다.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커리는 최소 5경기를 추가로 결장할 예정이다.
앞서 커리는 최근 며칠 동안 코트 훈련 단계에 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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