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을 준비 중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들이 때아닌 무더위에 비상이 걸렸다.
AP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기온이 다음 주 4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자 각 팀이 시범경기 시간을 주간에서 야간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선수단 건강 챙기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15개 팀이 훈련 중인 애리조나주 3월 평균 기온은 21∼28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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