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경쟁력을 키우고자 '소상공인 스마트 기기 지원' 사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진공은 소상공인에게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 로봇 등 스마트 기술 도입 비용을 최대 70%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소진공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 선정돼 스마트 기기 설치가 완료된 상태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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