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농식품부·농진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용어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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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농식품부·농진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용어 바꿔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아프리카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 부처를 상대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용어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반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라는 병명이 특정 대륙을 질병과 연결해 낙인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지난해 5월부터 명칭 변경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특히 반크는 아프리카 대상 한국형 농업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K-라이스벨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농진청이 보도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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