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웬티, ‘살만 빼면 독’...비만치료제 ‘근손실’ 부작용 해결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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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웬티, ‘살만 빼면 독’...비만치료제 ‘근손실’ 부작용 해결사 나선다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엠투웬티(M20)가 이들 약물의 최대 약점으로 꼽히는 ‘근감소증’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사진=엠투웬티) 엠투웬티는 자사의 독자적인 중저주파 근육 자극(MF-EMS) 기술을 활용해 GLP-1 비만치료제 사용 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임상 연구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시장을 장악한 비만치료제들은 탁월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지만, 의학계에서는 감량 무게의 약 20~40%가 근육량 감소로 이어진다는 점을 심각한 부작용으로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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