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분해되지 않고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인공화합물이 국제 규제에도 한반도 해역에서 좀처럼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한반도 해역별 PFAS 농도(건조 상태 중량 기준)는 서해 백령도가 350ng/g으로 가장 높았고, 남해 홍도(225ng/g), 동해 울릉도(164ng/g) 순이었다.
PFAS 중에서도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PFOS 농도는 백령도 123ng/g, 홍도 100ng/g, 울릉도 38ng/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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