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빚 너무 많았다, 그 압박감 다시는 싫다”…힘들었던 과거 첫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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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빚 너무 많았다, 그 압박감 다시는 싫다”…힘들었던 과거 첫 고백

이날 친구는 KCM의 과거 금전 문제를 뒤늦게 알았다며 “진짜 빚이 엄청 많았던 게 맞냐.왜 한 번도 이야기를 안 했냐”고 물었다.

이어 “내가 힘들 때 누구한테 의지하는 순간 그게 독이 돼서 돌아온다”며 “나의 치부를 이용해서 나한테 사기를 친 사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 KCM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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