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손흥민 패스를 받은 드니 부앙가가 골을 터트려 1-1이 됐다.
LAFC는 이날 슈팅 28회를 기록했는데 1득점에 그쳤다.
손흥민은 이날 7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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