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중심 경제' 선언한 中양회…美中경쟁 속 과학기술 자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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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중심 경제' 선언한 中양회…美中경쟁 속 과학기술 자립 박차

중국은 12일 폐막하는 올해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첨단 과학기술 산업을 핵심 엔진으로 삼아 경제산업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미중 간 기술 경쟁 격화 속에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강조하면서 AI 중심 신형 경제인 '지능형 경제'(智能經濟)를 구축하고 양자기술, 6세대(6G) 통신 등 차세대 산업도 선점해 '기술 굴기'를 통한 전략적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지난 5일 올해 중국의 과제를 발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격) 정부공작보고(정부업무보고)에서 경제 성장 동력과 관련해 "지능형 경제의 새로운 형태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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