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가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동행플라자는 디지털 교육·체험·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디지털 포용 플랫폼이다.
동대문센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AI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디지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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