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백화점의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한국적 미감을 살린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신세계는 이번 공모전에 △한국 문화유산을 재해석한 전시 및 디저트살롱 공간 디자인 △한국 전통 소재·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딩 디자인 등 두 가지를 출품했다.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는 지난해 4월 오픈 후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총 4개 국제 어워드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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