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야외 음수대 1천777대 운영을 15일부터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부터 수질검사 항목이 362개로 확대되면서 시민들은 야외에서도 강화된 수질기준이 적용된 아리수를 마실 수 있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야외 음수대 운영 재개 이후에도 모든 음수대를 대상으로 연 4회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해 먹는 물 수질 기준 적합 여부를 지속해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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