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서울의 하루 교통량은 평일은 물론 휴일도 863만대로 전년보다 1만4천대 감소했다.
중구와 종로구 등 도심 24개 지점 하루 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6천대 증가한 91만1천대였고, 도심지역 37개 도로 평균 속도는 전년보다 시속 0.4㎞ 떨어진 시속 18㎞로 나타났다.
시내 도로 중 가장 막히는 곳은 교차로 간격이 좁고 집회와 행사가 많은 종로구 우정국로였고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16.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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