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운 "검찰권 남용은 0.1%…보완수사 폐지, 현실과 동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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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운 "검찰권 남용은 0.1%…보완수사 폐지, 현실과 동떨어져"

"보완수사권이 필요 없다거나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로 충분하다는 주장은 수사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는 "검찰권 남용과 관련된 사건은 전체 0.1%에 불과하다"며 "99.9%는 보완수사를 통해 사건이 종결되는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완수사권이 반드시 필요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성폭력 사건을 들었다.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이 작성한 수사기록만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억울한 피해자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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