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10곳 중 9곳 관광 안내소 없어…키오스크도 '무용지물'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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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10곳 중 9곳 관광 안내소 없어…키오스크도 '무용지물' [only 이데일리]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클룩’에선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고속버스 승차권 검색·예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배 증가했다.

특히 공항, 항구, 기차역 등 관문 시설에 꼭 있어야 할 ‘관광 안내소’, ‘다국어 안내’ 등 시설과 서비스를 전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이 전혀 갖추지 못한 상태다.

(사진=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 ◇승차권 온라인 검색·예매 서비스도 제각각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온라인 검색·예매 서비스는 외국인 이용률이 단 1%에 불과해 쓰임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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