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미감 살린 디자인 통했다"…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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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미감 살린 디자인 통했다"…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위치한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Installation Category)과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Branding Category)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신세계는 △한국 문화유산을 재해석한 전시 및 디저트살롱 공간 디자인과 △한국 전통 소재·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딩 디자인을 출품했다.

또한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는 지난해 4월 오픈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총 4개 국제 어워드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영역에서 한국 전통 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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