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라키티치가 바르셀로나를 향해 마땅히 리오넬 메시에게 걸맞은 헌사를 바쳐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메시가 몇 년 더 커리어를 이어가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사비가 본인 바르셀로나 감독 지휘봉을 잡고 있던 시절,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이던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가 확정됐었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미드필더 라키티치는 2014-15시즌 바르셀로나에 합류해 메시와 합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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