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12주차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12주차 |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김지영이 “내가 사서 올리면 팔로워들이 주가를 올려주는 것 아니냐”는 엉뚱한 질문을 던지자, 남편은 “그건 명백한 불법이다.순수하게 감옥 갈 수 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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