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평균 90.9마일(약 146.3km/h)을 기록했다.
타네이치 아츠키(96.1마일), 기쿠치 유세이(96.1마일), 야마모토 요시노부(95.8마일) 등 쟁쟁한 일본 선수들을 모두 제쳤다.
이를 포함해 1라운드에서 한국 투수들이 던진 패스트볼 중 구속 상위 15개 공은 모조리 곽빈이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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