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7→7-7' 분전한 팀 이·백, 중국과 연장 접전 끝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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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7' 분전한 팀 이·백, 중국과 연장 접전 끝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패럴림픽]

백혜진-이용석 조(세계 1위)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결승전에서 중국(세계랭킹 6위)에 연장 승부 끝에 7-9로 패했다.

한국은 선공이었던 1엔드에서 3점을 내줬다.

후공이었던 4엔드에 백혜진의 드로우로 1점을 추가한 한국은 선공이었던 5엔드에 중국의 드로우 실책을 틈타 1점을 더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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