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9번볼서 극적인 역전” 이준호-권보미, 팀 결성 5년 만에 전국당구대회 포켓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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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9번볼서 극적인 역전” 이준호-권보미, 팀 결성 5년 만에 전국당구대회 포켓 복식 우승

11일 ‘제14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포켓9볼 복식 결승서 경규민-서서아에, ‘6:7→8:7’ 극적 뒤집기, 공동3위 권호준-한소예, 하민욱-최솔잎 이준호-권보미가 팀결성 5년 만에 전국당구대회 포켓9볼 복식 정상에 올랐다.

이준호-권보미(강원)는 11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포켓9볼 복식 결승에서 경규민-서서아(인천)와 치열한 접전 끝에 8:7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규민-서서아가 4강에서 권호준-한소예를 8:5로 꺾고 결승에 선착한 반면 이준호-권보미는 하민욱-최솔잎과 풀세트 접전 끝에 8:7로 신승, 어렵게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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